성명·보도
<성명서>여성과 노동을 비하하는 이언주의 정계은퇴를 촉구한다
<성명서>여성과 노동을 비하하는 이언주의 정계은퇴를 촉구한다
– 노동혐오주의자 이언주가 국회의원을 하는 자체가 불합리 –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은 헌법으로 보장된 학교비정규직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를 “나쁜 사람, 미친 놈들”로 매도한 이언주의 발언을 규탄한다.
또한, 노동에 대한 천박한 인식과, 급식조리사, 간호조무사 등 직업에 대한 멸시를 스스럼없이 내뱉는 국회의원을 용납할 수 없다
백배사죄를 해도 모자란 형국에 관련 내용을 보도한 SBS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는 뻔뻔함에 다시 한번 분노한다.
금속노련은 노동과 여성을 천대하면서 가증스럽게도 “소외를 보듬는 정치”를 표방하는 이언주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불합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당은 당장 이언주에 대한 최고의 징계에 나서야 한다.
다만, 부끄러움을 안다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있다면 스스로 정치를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금속노련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13만 금속노동자와 함께 이언주의 국회의원직 사퇴와 정계은퇴를 위한 실천에 나설 것이다
2017. 07. 11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 노동혐오주의자 이언주가 국회의원을 하는 자체가 불합리 –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은 헌법으로 보장된 학교비정규직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를 “나쁜 사람, 미친 놈들”로 매도한 이언주의 발언을 규탄한다.
또한, 노동에 대한 천박한 인식과, 급식조리사, 간호조무사 등 직업에 대한 멸시를 스스럼없이 내뱉는 국회의원을 용납할 수 없다
백배사죄를 해도 모자란 형국에 관련 내용을 보도한 SBS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는 뻔뻔함에 다시 한번 분노한다.
금속노련은 노동과 여성을 천대하면서 가증스럽게도 “소외를 보듬는 정치”를 표방하는 이언주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불합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당은 당장 이언주에 대한 최고의 징계에 나서야 한다.
다만, 부끄러움을 안다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있다면 스스로 정치를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금속노련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13만 금속노동자와 함께 이언주의 국회의원직 사퇴와 정계은퇴를 위한 실천에 나설 것이다
2017. 07. 11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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