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준영, 이하 ‘금속노련’)이 노조법 제2조 및 제3조 개정안이 시행되는 3월 10일 0시를 기해 포스코를 상대로 단체교섭을 공식 요구했다. 이번 요구는 개정 노조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묻는 첫 행보로, 법 시행과 동시에 교섭 요구서를 전달함으로써 하청 노동자들의 고통을 외면해 온 그동안의…
금속노련(위원장 김준영)과 포스코 협력사·공급사 노동조합연대(공동의장 이수출·임성근, 이하 노조연대)가 개정 노조법 시행에 따라 원청 포스코의 성실한 대화 이행과 상생 협력 촉구에 나섰다. 2/4(수) 10시 4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포스코 협력사·공급사 노동조합연대 출범 선언’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금속노련 박용락 사무처장을 비롯해…
전 세계 140여 개국 5,000만 제조 노동자의 구심점인 인더스트리올 글로벌 유니온(IndustriALL Global Union/국제통합제조산별노련, 이하 인더스트리올) 제4차 총회(이하 총회)가 지난 11월 4일부터 7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됐다. ‘정의로운 미래를 위한 조직화(Organizing for a Just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총회에는 금속노련 김준영 위원장을…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노조법 2·3조개정운동본부는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를 규탄하고 국회에 노동자가 원하는 노조법 2·3조 개정을 신속하게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 7/28(월) 10시,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긴급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금속노련은 김준영 위원장을 비롯한 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