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금속노련 신년사
<금속노련 2026년 신년사> 존경하는 17만 금속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금속노련 위원장 김준영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동지 여러분의 가정에 활기찬 기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나온 1년은 우리 노동자들에게 역사적인 전환점이자 격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2024년 말 비상계엄이라는 반헌법적 폭거와 서슬 퍼런 노동탄압 정책에 맞서 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