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한국노총 총선속보 25호] 썩은 정치판 갈아엎을 유일 대안 녹색사민당
■국민불안케하는 기성정치권 심판
썩은 정치판 갈아엎을 유일 대안 녹색사민당
국민들을 볼모로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썩은 정치권을 총선에서 심판하자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정국 속에서 녹색사민당은 전국적인 기성정치권 총선심판투쟁을 결의하며 썩어빠진 기득권정치세력을 심판할 유일한 대안이 녹색사민당임을 국민들에게 알려나갔다.
바뀐 선거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예비후보등록제도가 시행된 가운데 녹색사민당후보들은 일제히 예비후보등록절차를 마치고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녹색사민당 후보들은 “부패하고 비리로 얼룩진 기존 정치권 모두를 심판하는 것만이 대한민국의 미래와 정치개혁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고 “정부는 중립적 자세로 엄정한 선거관리에 임하고 우리 국민 모두는 힘을 합쳐 4·15총선에서 녹색사민당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녹색사민당 총선승리를 위한 한국노총 현장활동팀은 이날도 전국각지에서 현장조합원들을 접촉하며 동분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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