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무능한 국회는 더 이상 필요없다
무능한 국회는 더 이상 필요없다
노총, 27일 오전 정치개악규탄 및 불법국회 해산 촉구대회 열어
한국노총은 녹색사민당과 공동으로 27일 오전 9시 국회앞에서 위헌·불법 국회해산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사에 녹색사민당 장기표 대표최고위원은 “기성정치권의 정치관계법 개악을 규탄”하며 불법, 무능, 부패의 상징인 국회해산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불법과 무능, 부패의 상징이 되어 버린 위헌국회가 정치개혁은 뒤로한 채 정치개악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비례대표의원 축소와 정치자금 투명화에 기여하는 노조의 정치자금 기부 반대, 언론보도의 99.9%가 기성정당이 독점하는 상황에서 정당 지지율로 TV토론 결정 반대 등 정치개혁에 반하는 행동을 일삼으면서 혈세를 낭비하는 것을 국민들이 용납해서는 안되기에 국회는 즉각 해산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노총과 녹색사민당 관계자들외에 공공서비스연맹과 택시연맹에서 간부들이 참석했다.
녹색사민당 진성당원 2만여명 넘어
4·15 총선승리를 위한 노총의 1월 15일 임시대회 결의사항 중 녹색사민당 진성당원 가입현황을 중간 점검한 결과 24일 현재 2만4천여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별이 현재 조합원 진성당원 가입현황을 노총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자동차노련(9,206명) 금속노련(4,163명) 화학노련(2,780명) 전택노련(1,745명) 연합노련(1,134명) 철도산업노련(891명) 등의 순으로 드러났다.
이외 결의사항 중의 하나인 특별정치기금 또한 속속 들어오고 있는데 조만간 그 납부현황을 산하조직에 공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