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한국노총 총선속보17호] 이남순위원장, 다시 현장으로…
■이남순위원장, 다시 현장으로
담배인삼노조 대의원대회·충남본부 의장단회의 참석,
“총선승리 결의 대회 열기전달”
이남순위원장이 지난 22일 녹색사민당 통합전당대회 및 4·15총선승리 결의대회가 끝난 후 휴식 없이 또다시 지역순회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지난 1월 15일 대의원대회이후 연일 일정의 대부분을 전국지역순회 연설과 강연으로 보내는 강행군을 계속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24일 오전에는 수안보에서 열린 담배인삼노조(위원장 전영길)대의원대회에, 오후에는 충남지역본부(의장 홍재복) 의장단회의에 각각 참석하여 녹색사민당을 통한 4·15총선투쟁을 독려하며, 지난 일요일 대회의 열기를 현장에 전달했다.
■LG전자노조, 1차 1천5백명 집단입당
특별정치기금 2천만원(1차분) 납부
2월 중순 녹색사민당 진성당원(당비납부 당원)이 2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노총 금속노련(위원장 이병균) 엘지전자노조(위원장 장석춘)가 녹색사민당에 집단입당했다.
금속연맹에 따르면 엘지전자노조는 1차분으로 진성당원 1천5백명의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특별정치기금 2천만원을 납부했다. 녹색사민당은 역대 정당사상 최단기 진성당원 2만명을 돌파한가운데 이번에 엘지전자 조합원들이 집단입당하는 등 대기업노조원 집단입당 러쉬를 이루고 있어 총선을 앞두고 당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구미지부의 모범 – 노총 구미지부(지부장 이규성)의 전체건물을 감싸듯이 걸려있는 대형 걸개글씨(첨부파일 사진참조). 조합원에게 녹색사민당을 알리는 선전의 효과로도 좋고 주변을 다니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선속보는 각 조직의 모범적 선전홍보사례를 사진기사를 통해 전파하고자 합니다. 각종 활동내용을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총선상황실(fktu2000@hanmail.net)로 보내주세요. 총선속보에 실어 널리 전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