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한국노총 총선속보12호] 정개특위 위원 낙선운동 벌이겠다
■”정개특위 위원 낙선운동 벌이겠다”
한국노총, 지구당 항의방문 및 규탄집회, 사이버투쟁 지침시달
한국노총은 지난 9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가 통과시킨 선거법개악안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정개특위 위원에 대한 낙선운동을 비롯해서 지구당 항의방문 및 규탄집회, 항의전화걸기, 사이버투쟁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노총은 17일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4·15총선은 부패하고 무능한 구태정치를 청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원내 기득권 정당은 오히려 노동자·서민들의 참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민들의 정치개혁 열망을 무시하는 방송토론 참여기회 규제조항과 노조의 정치활동 기부행위 금지조항 비례대표 축소조항등에 대해 야합했다”고 비난하고 개악안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산하 각급조직에 정개특위 위원 낙선운동에 관한 지침을 시달했다.
■정치관련법 개정에 관한 의견서 전달
한국노총은 17일 이재오 정개특위 위원장을 포함한 특위 위원 전원에게 정치관련법 개정에 관한 의견서를 전달하고 △ 노동조합의 정치자금 기부행위 현행 유지 △ 방송토론회 참가 법률제한 폐지 △ 비례대표제 확대 △ 비례대표 선거공보 유지 및 국고지원 △ 선거기탁금 하향조정 등에 관한 요구사항의 재심의를 촉구했다.
■임시대대결의 서둘러 실천합시다
▲ 후보1인이상 발굴 및 출마
▲ 조합원 1인당 3천원씩의 특별정치기금 납부
▲ 조합원 10% 진성당원 가입
이번 총선에서 사민당이 승리하기 위한 우리의 결의입니다. 현재 실천결과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집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각조직별 진척현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집계에 착오가 없도록 각 조직에서는 현황보고를 서둘러 주세요.
■17일 식품산업노련(위원장 백영길),
임이자후보 출마 이어 기금 1천3백만원 기탁
특별정치기금을 보내주신 조직과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총선에서 사민당 강화, 총선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