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엘에스산전 장항공장 노동조합은 폐업상태
현집행부 위원장이 기초의원 출마관계로 저희 조합은 1년전부터 공전을 계속하고 있고 거의 조합을 폐업상태로 몰아넣었습니다 한달에 출근은 몇일이 되지 않으며 임단투에 매진 해야할 시기인데 정말조합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답답하고 저의 가슴을 찢고 싶습니다
조합원이 올바른 이야기를 하면 되레 억업과 탄압, 협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의 안위와 권익은 생각조차 하지않습니다 회사 중간관리자는 도급과 구조조정을 공공연하게 떠들고 있어 조합원은 고용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기초의원이 되어도 의원과 위원장을 겸업한다고 하고 낙방하면 위원장을 정년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런 양다리 걸치시는 분이 군정은 올바르게 수행하시겠습니까?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개인치부에만 치중하지 않겠습니까?
진정으로 조합과 조합원을 생각하고 위한다면 깨끗이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국노총 소속인 우리조합을 상급단체에서 옳은길을 제시해 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