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녹색유세단 서울 여의도 유세

젓가락(11)과 빼빼로(11) 몸치장, 집게로(11) 휴지줍기운동
전국 11번 버스운전기사 150여명 녹색사민당 지지선언
11일 11:00 여의도 국민일보 건너편 여의도 공원과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려
녹색사민당(대표 장기표) 비례대표 강성천, 이동률, 정영숙, 이휴상 후보 등과 한국노총 산별위원장, 그리고 당직자들과 지지자로 구성된 녹색유세단은 4월 11일(정당기호 11번) 11:00 특별한 날을 맞아 여의도 국민일보(파출소앞)앞 여의도 공원과 한강 시민공원에서 녹색사민당 정당기호 11번을 알리기 위한 유세를 했다.

이날 홍보전에서는 11번을 표시하는 나무젓가락 치장, 빼빼로(11번) 온몸 치장, 집게(11번)로 여의도 공원내 휴지줍기 등 여의도를 찾은 시민들에게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날 부산 동진여객(노조위원장 금진석) 등을 포함하여 수원, 광주, 춘천 등 전국의 150여명의 11번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사들이 녹색사민당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1번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데 녹색사민당이 정당투표가 11번이라 자부심을 가진다”면서 “앞으로 11번 기호를 알려 진보정당인 녹색사민당이 원내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