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총선속보27호]개혁정당 10명 녹색사민당 입당
개혁정당 10명 녹색사민당 입당
개혁국민정당 김곤·송재신 전국집행위원, 고도환 사무총장, 한연환 농업생명위원장, 김상길 대표 특보 등 지도부 10명이 16일 녹색사민당에 입당했다. 이들은 입당 기자회견에서 “기성 보수4당의 정치독과점체제를 그대로 두고 인물 몇몇이 바뀐다고 해결될 것은 없다”며 “신진정치 세력의 약진에 이 나라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사회 핵심과제인 사회보장과 환경보전을 전면에 내세운 녹색사민당의 정책과 인터넷 정치, 국민참여 정치를 이 땅에 선보인 개혁국민정당의 경험이 결합한다면 총선승리는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총, 정치·조직 담당자회의 개최
노총은 22일부터 4월2일까지 13개 시도지역본부와 녹색사민당 후보 출마지역을 중심으로 “4·15총선승리, 임단투 승리를 위한 한국노총 회원조합대표자 전국순회”를 버스를 이용해서 실시키로 했다. 이는 16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회원조합 정치·조직담당자 회의에서 결정됐다.
노총·녹색사민당, 헌법소원 제기
한국노총과 녹색사민당은 3월9일 개정선거관련법이 노조정치활동을 위축할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참정권을 박탈하는 방향으로 개악돼 있어 16일 김남준변호사외 4인을 대리인으로 해 위헌성을 지적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 헌법소원 전문은 노총 홈페이지 자료실 및 총선게시판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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