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동양철관 파업승리를 위한 ‘충남 연대투쟁의밤’
동양철관 노조가 임금인상투쟁으로 시작된 파업투쟁이 박유상의 경영권 포기와 맞물려 파업투쟁에 동력이 붙어 이제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동양철관 조합원들의 투쟁수위는 이미 `결사`의 수준입니다.
7.3일 오후 7시 동양철관에서 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연대투쟁의 밤`을 기획하였습니다.
위원장의 삭발식과 간부 혈서투쟁, 화형식과 촛불의식등으로 집회문화를 한층 높일 의지를 보이고 있는 동철 조합원들에게 충남 조합원들의 뜨거운 연대투쟁으로 이날 투쟁대회를 마쳤습니다.
강위력한 연대투쟁으로 박유상을 박살내자!!
자세한 내용은 첨부화일에 올리겠습니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