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행사
연말을 맞이하여 단위조합 조합원들 간에 사랑의 나눔행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하이닉스반도체노동조합(위원장 정상영)이 지난 12월21일(화)에 “불우조합원돕기” 일환으로 일일호프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치고, 그 수익금 전액을 불우조합원 돕기에 사용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위원장 장석춘)은 지난 97년부터 조합원 뿐 아니라 전사원이 참여하는 ‘우수리회’를 통해 급여 중 천원미만의 자투리부분을 모금하여, 매년 불우조합원과 불우이웃 돕기에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롯데알미늄 노동조합(위원장 서학수)은 10여전 전부터 조합원들이 일일호프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여 불우이웃 및 사우들을 도와왔다. 올 연말에는 ‘떡판매’를 통해 불우여직원 및 불우이웃돕기를 했다. 경북포항의 삼정P&A노동조합(위원장 서은석)또한, 이웃과의 나눔활동에 빠지지 않고있다. 조합원을 포함한 전 사원이 나서, 독거노인돕기 · 소년소녀가장돕기 · 중고생장학금지원등의 활동을 5~6년째 지속 하고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알려져있다.
이외에도 가맹노조 상당수가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