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델파이코리아 노동조합, 근로조건 저하없는 주5일제 쟁취
강원도 원주에 소재해 있는 델파이코리아노동조합(위원장 김종원)은 ‘금속노련 2004 임단투현황’ 게시판을 통해 “근로조건 및 임금 저하없는 주40시간제”를 합의했다고 밝혔다.
2004년 7월 1일부터 1,000인 이상의 사업장에서만 주40시간제가 적용되고 있으나, 많은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연맹 가맹노동조합의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근로조건 저하없는 주40시간제’를 쟁취해 내고 있는 가운데, 500여명규모의 사업장인 델파이코리아에서도 노동조합의 역할로 ‘근로조건 저하 없는 주40시간제’를 작년 8월 개악된 근로기준법에도 불구하고, 기존 근로조건을 유지하면서 주40시간제를 쟁취해 냈다는 데 의미가 크게 보여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