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중앙위원및중집연석회에서 논란이어져..
오는 5월 20일 ‘2004 금속노련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지난 11일 대전에서 임원 및 지역본부의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13일 제 135 차 장 연석회의(이하 회의)’를 개최하여, 정기대의원대회 안건심의와 더불어 4.15총선 참패 · 한국노총 개혁방안에 대한 진지하고 심도깊은 토론이 진행되었다.
임원을 비롯한 중앙위원 · 중집위원들은 회의과정에서 총선실패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평가 속에서 노총개혁방안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참고로, 한국노총은 오는 5월 25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직선제를 골자로 한 규약개정과, 이남순위원장 사퇴에 따른 잔여임기 위원장 선출을 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노총위원장선거 출마자는 이용득(금융노조 위원장) 단일후보이다.
한편, 회의에서는 2004년 정기대의원대회의 의안상정을 심의하고, 지역본부 운영규정 4조[구성] 3항이 개정되어, 사업장 이전등으로 관할 지역본부가 변경되면 즉시 변경된 지역본부에 가입해야 하는 것으로 되었다. 단, 경과규정을 두고 기존의 변경하지 못한 조합은 2004년 12월 31일 까지 관할지역본부를 변경하면 되고,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지역본부에 대한 권리(표결권, 의결권, 피선거권)를 행사할 수 없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