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4.15 총선 D-7
노동자의 정치세력화의 신기원을 열어 낼 4.15총선이 만 일주일여 남았다. 28개 지역구에 출마한 녹색사민당의 후보들은 막바지 표심잡기에 매진하고 있고, 강성천 자동자노련 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비례대표들과 이남순 한국노총 위원장 ․ 이병균 금속노련 위원장 등은 전국을 누비며 녹색사민당에 정당투표를 해 줄 것을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금속노동자후보로 추대된 김만재후보(이천․여주, 녹색사민당)의 선거본부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유권자들의 호감과 지지에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또한, 금속노련 지역본부 의장단을 비롯한 경기도 일원의 금속조합원들의 지지방문과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에 그 어느 때보다 고무되어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4월 7일에 기남방송(지역방송)이 주최한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만재 후보는 “진정한 노동자․농민․서민후보이기에 이천․여주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충실히 대변” 할 것이라 밝히며, 한나라․민주․열린우리당은 더 이상 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여, 이천․여주지역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