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녹색사민당 정당투표는 11번
17대 총선부터 도입되는 ‘1인 2표제’ 투표방식에 따라, 유권자는 1표를 지역구후보에게 투표하고, 또 1표를 자신의 지지정당에 투표를 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국노총이 중심되어 만든 녹색사민당은 지역구대표 28명과 비례대표 6명(▷강성천[63세 ,1번,자동차노련위원장]▷이동률[63세,2번,대한약사회정책위원]▷정영숙[46세,3번,한국노총평등사업본부장]▷최해경[37,4번,한국중천노조위원장]▷이휴상[58,5번,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여경미[35,6번,로마교황청 음대 준박사])을 선출하였고, 투표율에 따라 변수가 있기는 하지만 대략 유효투표중 3% 이상의 정당지지를 얻으면 녹색사민당의 비례대표는 국회로 진출하게 된다.
이병균위원장은 “우리 조합원들은 지역구에서 선전하는 후보들을 적극 지원하고, 정당투표에 있어서는 기호11번 녹색사민당에 투표를 해, 녹색사민당의 비례대표를 원내에 진출시켜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