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금속노련, 이천으로 간다
▶4.15총선 녹색사민당 이천·여주 김만재후보 지원위해 연맹본부 4월2일부터 선거운동지원돌입◀
노동자 국회의원의 탄생이 예고된 4.15 총선 선거운동기간이 4월 2일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연맹은 그간 한국노총을 중심으로 건설된 녹색사민당을 통한 정치세력화를 결의하고, 당원확보와 특별정치자금모금에 총력을 기했으며, 또한 지난 1월 15일 한국노총 임시대의원대회의 결의에 따라 김만재 사무처장을 이천·여주 녹색사민당 후보로 추대하여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최선봉에서 노력을 경주해 왔다.
이병균 위원장은 “4.15 총선은 금속노련과 한국노총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천·여주 녹색사민당 김만재 후보 당선에 연맹 본부 뿐 아니라 산하조직의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병균 위원장은 “오는 4월 2일 부터는 사무처에 최소한의 인력만을 남기고, 나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은 김만재 녹색사민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4.15총선 선거운동기간동안 이천·여주에서 선거운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색사민당 비례대표 후보 순위 4번으로 한국중천노동조합 최해경 위원장이 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