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4.15총선 35일 남아…녹색사민당 적극 지원할때..
노동자의 원내진출로 정치세력화의 교두보가 될 4.15총선이 35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병균 위원장은 “한국노총을 중심으로 건설한 녹색사민당의 원내진출은 꼭 이뤄내야 할 과업”이라며, “이제 35일여 남은 총선에서 조합원들의 당원가입과, 더불어 노총과 연맹에 특별당비납부를 적극 독려하여, 노총과 금속의 온힘을 모아낼 시기”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우리 연맹은 이천·여주지역 녹색사민당 후보로 출마 할 김만재 금속후보(현 사무처장)에 모든 인적·물적 자원의 총결집하여 지원” 할 것임을 거듭 밝혔다.
연맹 정치국은 지난 한국노총임시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조합원 1인당 3.000원의 특별정치자금 납부현황(3.10일 현재 : 78.296.000원)과 김만재 금속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연맹특별정치자금 납부현황(3.10일 현재 : 9.580.000원)을 첨부된 뒷면과 같이 공개하고, 금속조합원의 녹색사민당 당원가입이 3월 10 현재 6.000여명이라 밝혔다. 이병균 위원장은 산하조직조합원들의 적극적이고 조속한 정치자금의 납부와 당원가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김만재 후보 선거사무실의 주소는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201-3 명동타운 2층]이며, 전화 031-636-3980~81 / Fax :031-636-3994이다.■
첨부파일 :
금속노련특별정치자금납부내역.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