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기아특수강노조, M&A에 따른 위로금 지급 투쟁
기아특수강노동조합(위원장 하헌준)은 지난 2003년 11월 10일 M&A에 따른 위로금 지급 요구투쟁을 하고 있다.
노조는 “97년 기아그룹의 부도이후, 회사를 살려보겠다는 일념으로 임금동결 및 상여금반납, 단협의 복지성 부분까지 회사 정상화를 위해 반납하였다”고 밝히며, “세아자본에 의한 M&A로 인해 현재 확보된 수익을 분배하자는 것은 노조의 정당한 요구”라 밝혔다. 이에 지난 2월 사측과의 두차례 교섭을 진행하였으나 결렬되어, 노조는 준법투쟁을 결의하고, 차츰 투쟁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더불어, 지난 3월 8일 새벽 세아본사 상경투쟁을 전개하고, 항의서한문을 전달하였다.■
첨부파일 :
항의서전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