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삼화전기노조, 노사협상 승리
지난 4개월 동안 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으로 노사대립을 지속해 오던 삼화전기의 노사대립이 전격 대타협되었다.
노동조합(위원장 이철주)과 사측은 향후 5년간 전원 고용유지 보장을 주요 골자로 하는 합의를 통해 경영정상화와 대외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노조는 임금동결과 각종 행사를 유보 및 매일 10분 더 일하기 운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