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연맹공지] 김만재 사무처장 4.15총선 출마!!
연맹은 이날 회의를 통해 4.15총선대책과 관련하여 지난 1.15일 한국노총 임시전국대의원대회의에서 결의한 ▶조합원 10%이상 당원가입 ▶특별정치기금 조합원 1인당 3천원납부 ▶회원조합 및 시도 지역본부 1인 이상 노총 출신 후보 출마 결의 등을 재결의하고, 이와 별도로 사민당 후보로 가맹조직 조합원이 출마한 경우의 지원책을 마련하였다.
금속노동자의 사민당후보 출마에 대한 인적·물적자원을 총력지원하기 위해, 연맹과 가맹조직의 정치자금 모금기준을 마련하여 총 45.000.000원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 연맹 임직원의 경우 직급체계에 따라 1.620.000원 모금하고, 가맹조직은 조합원수에 따라 44.750.000원을 모금(아래표 참조)하기로 결의하였다.
조합원수 노조수 모금액
100명 미만 227개 11,350,000원
100~250명 138개 13,800,000원
251~500명 46개 9,200,000원
501~1000명 17개 5,100,000원
1001~3000명 7개 2,800,000원
3001~5000명 3개 1,500,000원
5001명이상 1개 1,000,000원
또한, 김만재 사무처장이 지난 9일 노총 이천·여주지부(지부장 김영철)의 긴급노조대표자회의를 통하여 한국사회민주당 이천지역 후보로 선출된 것과 관련하여, 이날 회의를 통해 금속노련후보로 재추대하고, 4.15총선 관련한 결의문을 채택(2면 첨부)하였다. 향후 연맹은 금속후보자의 당선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산하조직에 시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