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설 인사>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동지 여러분,
금속노련 위원장 김준영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사다난한 2024년이 저물고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다가왔습니다.
내란을 획책하던 무리들로부터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명절을 맞이하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민주주의와 민주노조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는
모든 동지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런 동지 여러분!
머지 않아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진정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금속노련은 더 단단히 준비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푸근한 명절 되시기 바라며
다시 한 번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 1월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위원장 김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