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 교섭결렬 선언, 투쟁 국면 전환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은」
경영성과급의 정당한 지급을 요구하며 성실한 자세로 교섭에 임해왔으나, 끝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교섭결렬을 선언했습니다.
김근영 위원장은 지난 4월부터 경영성과급의 정당한 지급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오는 등 대화를 통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투쟁 국면으로 전환 했습니다.
▣ 장대비 속에서도 경영성과급의 정당한 지급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가는 김근영 위원장

▣ 영풍석포제련소 노동조합 강철희 위원장,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의 정당한 투쟁에 연대
사업장에 게양된 투쟁기는 정당한 권리와 노동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조합원들의 단결된 의지이자, 책임 있는 교섭을 촉구하는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대화의 가능성은 열어두되, 조합원들의 정당한 요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 교섭결렬 이후 투쟁기를 게양하며 결의를 다지는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
▣ 교섭결렬 이후 조합원들의 단결된 의지를 담아 높이 게양된 투쟁기
「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는」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의 정당한 투쟁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굳건한 연대와 지지를 이어가겠습니다.
▣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 투쟁 현장 연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