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
[OKF음료 노동조합] 새로운 시작, 연대로 함께하다
「지난 5월 출범한 OKF음료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건강한 노사관계 정착을 목표로 조직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조합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조직 운영과 주요 현안에 대응하는 등
노동조합의 틀을 하나씩 갖춰가고 있습니다.
최근 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는 이재근 위원장과 사무국장, 한국노총 안동지부 송진용 사무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노동조합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 OKF음료노동조합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속노련 중앙의 자문과 지원 , 구미지역본부 22개 회원조직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현안 대응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은 노동조합이 더욱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연대는 현장의 경험을 더 큰 힘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필요한 순간 힘을 보태는
연대는 조직을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자산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OKF음료노동조합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와 OKF음료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는 앞으로도 금속노련 중앙과 긴밀히 협력하고, 22개 회원조직과의 연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산하조직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OKF음료 노동조합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노동조합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