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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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문화패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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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목), 19(금) 양일간 충남 공주시 소재 계룡산의아침 펜션에서 2026년 금속노련 문화패 워크샵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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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김준영 위원장은 “과거 윤석열 퇴진 운동 전개 시기, 투쟁사보다 우리 문화패의 퍼포먼스가 훨씬 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을 것”이라며, “한국노총에서 유일하게 문화패의 명맥을 끈끈하게 이어가는 조직이 금속노련이라는 점에 다 같이 긍지를 가져달라”고 했다.

 

이어 “제조연대부터 문화패를 발굴해 한국노총 전체에 자랑스러운 문화패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노총 차원의 노동문화경연대회 개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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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에는 격년 주기로 올해 개최될 노동문화경연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에서는 ▲노동문화경연대회 경과보고 ▲제12회 노동문화경연대회 개최의 건 ▲금속노련 2026년 문화국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